강릉 아모르 카페에서... 일상(日常)

늦은 오후

그냥 잠깐 바람 좀 쐬고 싶어 집 근처의 아모르라는 카페를 찾았다.

소나무와 길 하나를 건너 바다와 마주한 카페

'응? 생각보다 사람이 많은 걸?'

여기서 40분 정도 커피와 함께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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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디의 시선 : 강릉 벚꽃과 안목 커피점에서 2011-04-12 16:07:19 #

    ... 봤는데여기서도 사정상 찬찬히 커피를 음미할 여유가 없이 사진으로 풍경만 담고 차안에서커피를 마시고 올라와야 했습니다. ㅜㅜ강릉 집 근처에도 아모르 라는 괜찮은 카페(강릉 아모르 카페에서...)가 있는데그곳은 바다와 중간에 소나무 군락이 있지만 이곳은 바로 바다가 보이기 때문에안목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좀 더 시원한 장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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