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일상(日常)

예전에는 카드를 손수 만들어서 보내곤 했었습니다.
직접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기도 했고 여러가지 재료를 붙여서 만들기도 했었죠.

이번에 간만에 아들녀석과 함께 다시 손수 카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는 골판지와 몇 가지 종이들을 썼습니다.

대부분 우편 발송할 것들이 아닌 것들이라 카드 봉투를 염두해 두지 않고 만들었는데
나름 괜찮게 나온 거 같습니다.

특히 오른쪽 하단의 노란색 카드는 어린이집 선생님께 보내기 위해 아들녀석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든 카드인데 선생님이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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