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입양 Collection

간편하게 내려먹는 1회용 세트 내지는 커피메이커를 이용해서 종종 커피를 즐겼는데
어찌하다보니 뒤늦게 바람이 들어서 네소 머신을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보관함을 같이 받기 위해서 250개 세트도 한꺼번에 같이 구매했습니다.
보관함의 경우 예전에는 영어로 저 캡슐들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한글화 된 것으로 바뀌었더군요.
전 거의 아메리카노 스타일로만 마시지만 와이프, 어머니 등 가족을 위해서
거품기도 구매했습니다.
저렴하게 전자렌지 + 마트에서 파는 거품기를 쓸까 생각도 해 봤습니다만
이왕 지르는 김에 귀차니즘을 줄일 수 있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첫 시음으로 라떼를 원하셔서 만들어 봤습니다.
처음이라 물조절서부터 약간의 실수를... -_-;;;

아메리카노만 주로 먹는 저는 만들기 편하고 귀차니즘 덜해서 다행이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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